고도화 흡수
이 work는 본체입니다. 업체마다 복사해 나가고, 그 복사본은 그 업체의 요구에 맞춰 각자 자랍니다.
어느 복사본에서 쓸 만한 기능이 자라면 본체가 도로 받아야 다음 업체가 처음부터 만들지 않습니다.
이 화면은 훑고 · 견주고 · 가려내고 · 가져옵니다. 다만 아래 네 가지는 하지 않습니다.
복사본 등록
업체 고유어(상호·브랜드·제품군)를 적어야 «남의 업체 전용»을 가려냅니다 — 비우면 아무것도 판정하지 않고 «모름»으로 둡니다. 저희가 업체 이름을 짐작하지 않습니다.
견주기
본체 제안 — 이 인스턴스에서 자란 기능을 본체로
tenant-ext/ 안의 코드만 갑니다(js·sql·json·css·html·md·svg, 파일당 300KB). DB·키·엑셀·CSV·업로드는 이름만 봐도 거부합니다 — 업체 자료는 코드로 넘어가지 않습니다.
제안을 만들면 관제가 서명해 끌어가고, 승인/거절이 서명돼 돌아옵니다. 승인돼도 본체에 «가져옴»일 뿐, 배선·시험 뒤 플래그가 켜져야 기능입니다.
가져온 기록
«가져옴» → «붙임» → «확인됨»은 다른 사실입니다. 파일만 복사된 것을 «기능이 들어왔다»고 적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