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넬코리아 워크 (SchnellKorea WORK)

메일 발송

청구서·문의 답변을 시스템에서 직접 보냅니다. 보냈다는 표시는 실제로 보냈을 때만 붙습니다 — 설정이 비어 있으면 «보냄»으로 적지 않고 거부하고, 그 사실도 기록에 남깁니다. 메일 계정은 귀사의 것입니다. 비밀번호만은 이 화면이 아니라 설정·API에 암호화해서 넣습니다.

확인 중…

확인 메일 보내기

실제로 한 통을 보냅니다. 받아 보기 전까지는 «설정이 맞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 연결이 되어도 스팸으로 분류되면 화주는 못 받습니다. 결과는 아래 기록에 남습니다.

발송 기록

못 보낸 것도 지우지 않습니다. «보냈다는데 못 받았다»는 말에 답하려면 실패한 기록이 있어야 합니다.

시각상태받는 사람제목근거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