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자 발송
배송 안내·주문 고지를 문자로 보냅니다. 대행사(알리고·솔라피·NHN·SENS 등)를 가리지 않도록 요청 틀을 적는 방식입니다. 대행사 키는 이 화면이 아니라 설정·API에 암호화해서 넣습니다.
확인 중…
광고성 문자는 법이 요건을 정합니다(정보통신망법 제50조).
① 사전 수신동의 ② 본문 첫머리에 «(광고)» ③ 무료 수신거부 방법 ④ 오후 9시~오전 8시 발송 금지(야간 동의 별도).
이 화면은 요건을 갖추지 못한 광고성 문자를 보내지 않습니다 — 위반은 과태료 대상이고, 판단을 사람의 기억에 맡기지 않습니다.
주문·배송 같은 정보성 문자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알림톡(카카오)은 문자보다 저렴하지만 템플릿을 미리 승인받아야 하고 승인된 문구만 나갑니다 — 설정과 템플릿 등록은 WMS 전송연동 준비 화면에서 합니다. 발송 기록은 이 화면 아래에 함께 남습니다.
문자 보내기
구분에 기본값을 두지 않습니다 — 법이 갈리는 지점이라 보내는 사람이 직접 골라야 합니다.
단문(SMS)은 90바이트까지입니다. 넘으면 장문(LMS)으로 갑니다.
수신 거부
거부한 번호에는 광고성·정보성을 떠나 보내지 않습니다. 거부를 푸는 것은 다시 동의받은 근거가 있을 때만 가능합니다 — 근거 없이 지우지 않습니다.
| 번호 | 사유 | 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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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송 기록
못 보낸 것도 지우지 않습니다. 본문도 남깁니다 — 나중에 «무슨 말을 보냈냐»에 답해야 합니다.
| 시각 | 상태 | 구분 | 받는 번호 | 본문 | 결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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