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넬코리아 워크 (SchnellKorea WORK)

환불 현황

반품·취소는 CS 티켓으로 남지만 돈이 어떻게 됐는지는 어디에도 남지 않았습니다 — 「환불해 드렸다」가 본문 한 줄이면 두 달 뒤 「얼마 받으셨죠」에 아무도 답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환불은 줄로 적고, 줄의 합이 총액입니다. 총액을 손으로 적는 칸은 이 화면에 없습니다. 우리 통장에서 나간 돈과 마켓이 정산에서 차감한 돈은 절대 합치지 않습니다 — 합쳐 놓으면 통장에 없는 지출이 장부에 생기고 현금 흐름이 틀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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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불 만들기

주문·CS 티켓·거래처 중 적어도 하나는 있어야 합니다 — 어느 건의 환불인지 모르면 나중에 대조할 수 없습니다. 사유는 반드시 적습니다. 사유 없는 환불은 몇 달 뒤 경위를 설명할 사람이 아무도 없고, 고객과 다툴 때 우리 쪽에 남는 근거가 사라집니다. 만들면 «산정» 상태로 시작하고, 금액은 아래 상세에서 줄을 더해 정합니다.

환불 목록

«끝나지 않은 건»은 산정·승인 상태입니다 — 승인만 해 두고 지급하지 않은 환불이 여기서 가장 오래 방치됩니다. 지급 방법 칸의 우리 돈 · 마켓 구분은 현금이 실제로 우리 통장에서 나갔는지를 말합니다. 줄을 누르면 아래에 상세가 열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