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품 현황
반품은 세 군데에 흩어져 있었습니다 — CS 티켓(접수·귀책), 입고(돌아온 물건), 환불(돈).
이 화면은 셋을 잇기만 합니다: 수량은 입고 원장에서, 금액은 환불 원장에서 읽습니다.
여기서 수량도 금액도 만들지 않습니다 — 숫자가 둘이 되면 어느 쪽이 맞는지 아무도 모릅니다.
회수 운송장번호는 택배사에서 받은 번호를 직접 적습니다.
반품 접수
반품 목록
품목
여기 적는 수량은 고객이 말한 수량입니다 — 실제로 몇 개가 왔는지는 창고가 세어 반품 입고에 적습니다.
귀책 · 회수
귀책이 반송비의 방향을 정합니다 — 단순변심은 고객 부담, 하자·오배송은 판매자 부담. 저희가 짐작해서 채우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