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넬코리아 워크 (SchnellKorea WORK)

배송대행 현황

배대지는 창고에 도착한 상자의 주인을 아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 고객이 쇼핑몰에 우리 창고 주소를 적을 때 사서함 코드를 함께 적어야 주인을 알 수 있고, 「이런 물건을 보냈습니다」라는 신청이 있어야 그 상자가 무엇인지 압니다. 그래서 이 화면은 받을 준비가 되어 있는지부터 말합니다 — 접수를 켜 두고도 창고에 주소가 없거나 파는 등급이 없으면 신청은 들어오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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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 설정

파는 등급과 구매일 허용 기간은 업체가 정합니다 — 우리가 화면에서 만들어 내지 않습니다. 등급이 비어 있으면 고객은 등급을 고를 수 없고, 신청을 낼 수도 없습니다. 구매일 허용 기간은 세관이 구매 증빙을 요구하기 때문에 둡니다 — 오래된 건은 증빙을 못 내는 일이 많습니다.

배송대행 접수: —

창고(배대지)

창고 주소가 없으면 사서함을 발급하지 않습니다 — 코드만 주고 「어디로 보내세요」를 못 말하면 고객은 보낼 곳이 없고, 상자는 길을 잃습니다. 그래서 접두사·주소·우편번호·국가가 다 있어야 그 창고를 배대지로 씁니다. 접두사는 창고마다 달라야 합니다 — 두 창고가 같은 접두사를 쓰면 코드만 보고는 어느 창고로 보낸 상자인지 구별되지 않습니다.

접두사·국가 저장

사서함 발급

사서함 코드는 도착한 상자와 회원을 잇는 유일한 표시입니다. 발급하면 아래에 고객에게 그대로 보내 줄 주소가 나옵니다 — 창고에 등록된 주소 그대로입니다. 이미 발급된 창고를 다시 고르면 새로 만들지 않고 쓰던 코드를 보여 줍니다.

도착 매칭

창고에 도착한 상자는 현지 운송장번호로만 신청과 잇습니다 — 비슷한 이름이나 비슷한 금액으로 짝지으면 남의 물건이 남에게 배송됩니다. 번호로 찾지 못하면 그건 «오류»가 아니라 «주인 미상»이라는 사실입니다. 주인이 확인되기 전에는 어느 회원에도 붙이지 않습니다.

신청 목록

위험물 표시가 붙은 건은 담당자가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 항공에서는 운송 거부·압수로 이어집니다. 현지 운송장번호가 비어 있는 접수 건은 도착해도 이 신청과 이을 수 없어 «주인 미상»으로 쌓입니다. 줄을 누르면 아래에 상세가 열립니다.

주인 미상 도착

신청 없이 도착한 상자입니다. 사서함 코드를 읽은 상자는 주인까지는 알지만 «어느 신청인지»는 모릅니다 — 회원에게 신청서를 요청하세요. 사서함도 못 읽은 상자는 알릴 사람이 없습니다. 비슷한 이름으로 짝지으면 남의 물건이 배송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