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넬코리아 워크 (SchnellKorea WORK)

배송 추적

나간 박스가 지금 어디쯤인지를 택배사에 직접 물어 여기에 쌓습니다 — 「안 왔다」는 문의가 올 때마다 담당자가 택배사 창을 하나씩 열지 않으려는 것입니다. 택배사가 주는 상태 코드의 뜻은 저희가 짐작하지 않습니다 — 「41」이 어느 택배사에서는 배달 완료고 다른 곳에서는 배송 출발입니다. 대응을 적지 않은 코드는 «뜻이 정해지지 않음»으로 남습니다. 짐작해서 «배달 완료»로 적으면 오지 않은 물건이 받은 것이 되어 분쟁의 근거가 뒤집힙니다.

확인 중…

뜻이 정해지지 않은 코드

택배사에서 받았지만 우리 단계로 옮길 수 없었던 코드입니다. 여기를 비워 두면 그 박스들은 영영 «배달 완료»가 되지 않습니다 — 이 화면에서 가장 먼저 볼 곳입니다. 단계를 골라 저장하면 이미 받아 둔 기록도 다시 해석합니다(원문 코드를 버리지 않은 이유입니다). 다만 사람이 손으로 적어 둔 것은 덮지 않습니다.

택배사별 조회 설정

택배사마다 조회 주소와 응답 모양이 다릅니다. «어디서 무엇을 꺼낼지»를 업체가 적습니다 — 택배사가 하나 늘어도 이 표에 한 줄만 더하면 됩니다. 주소나 본문의 {{TRACKING_NO}} 자리에 그 박스의 운송장번호가 들어갑니다 (둘 중 어딘가에는 반드시 있어야 합니다 — 없으면 어느 박스를 묻는지 택배사가 알 수 없습니다). 인증키가 필요하면 주소·헤더·본문에 {{SECRET}} 이라고 틀 이름만 적습니다. 인증키 값은 이 화면에서 받지 않습니다 — 설정·API에서 등록하고, 여기에는 틀 이름만 남습니다 (화면·감사로그에 키가 찍히지 않게 하려는 것입니다). 조회 주소는 https 로만 받습니다 — 운송장번호만으로 수취인 정보가 보이는 택배사가 있습니다.

조회 대기 박스

운송장이 있고, 출고된 지 얼마 안 됐고, 아직 배달 완료·반송에 닿지 않은 박스입니다. 끝난 박스는 목록에서 빠집니다 — 택배사 호출에는 계약 한도가 있어 더 묻지 않습니다.

박스 이력 보기

받은 그대로 보여 줍니다 — 뜻을 모르는 코드도 숨기지 않습니다. 응답에 시각이 없으면 조회 시각으로 채우지 않고 «시각 미상»으로 둡니다(채우면 배송 순서가 틀려집니다). API 계약이 없는 택배사는 전화로 확인한 사실을 아래에 손으로 적을 수 있고, 어디서 온 값인지는 표에 그대로 남습니다 — API가 준 것과 섞이면 안 되기 때문입니다.

자동 조회 기록

자동 조회는 아무도 보고 있지 않습니다 — 여기가 유일한 확인처입니다. 성공·실패뿐 아니라 «할 일 없음»도 그대로 남깁니다. 조용히 끝나면 「왜 배달 완료가 안 뜨지」를 아무도 설명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