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넬코리아 워크 (SchnellKorea WORK)

직접 입력 주문 현황

전화·메신저·전시회로 받은 주문은 마켓 주문인 척 만들지 않습니다 — «직접 입력» 채널에 들어가고, 주문번호도 우리가 발번합니다(마켓 번호를 흉내 내면 정산할 때 수수료가 잘못 붙습니다). 이 화면이 먼저 말하는 두 가지는 그대로 두면 사고가 되는 것입니다 — 입금을 확인하지 않은 주문은 결제액이 «모름»이고, 제품을 잇지 못한 품목은 재고가 빠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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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 만들기

확인하지 않은 입금을 «결제됨»으로 적지 않습니다 — 전화 주문은 돈이 나중에 들어오므로, 입금을 본 사람이 «입금 확인»에서 금액과 근거를 적습니다. 제품은 품번이 정확히 맞을 때만 연결합니다 — 맞지 않으면 «미매칭»으로 두고 사람이 고릅니다.

주문한 분

연락처가 없으면 확인 전화를 걸 수 없어 주문으로 보지 않습니다. 이름·연락처는 암호화해서 따로 보관하며 주문 표에는 남기지 않습니다.

받는 곳

받는 사람 이름·연락처를 비우면 주문한 분과 같다고 봅니다. 우편번호와 주소는 반드시 적어야 합니다.

품목

품번을 적으면 정확히 일치할 때만 제품을 잇습니다. 품번이 없거나 못 찾으면 «미매칭»으로 남고, 그 품목은 재고가 빠지지 않습니다 — 나중에 «제품 연결»에서 사람이 고릅니다. 같은 품번을 쓰는 화주가 여럿이면 아래 화주를 함께 지정해야 고를 수 있습니다.

품번제품 이름옵션수량단가(원)

받은 경로·메모

«어떻게 받았는지»가 나중에 근거가 됩니다 — 원문 대신 이 값을 남깁니다. 자유롭게 적으세요.

입금

체크하지 않으면 결제액은 «모름»으로 남습니다(0원이 아닙니다) — 받지 않은 돈을 매출로 잡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돈이 들어온 것을 본 사람이 나중에 «입금 확인»에서 적습니다.

주문 목록

결제액은 확인한 것만 숫자로 적습니다 — 확인하지 않은 건은 «모름»이며 0원이 아닙니다. «미매칭 수»가 0이 아닌 줄은 그만큼의 품목이 재고에서 빠지지 않은 상태입니다. 주문한 분은 가려진 값으로 봅니다. 줄을 누르면 아래에 상세가 열립니다.